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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C, SJ MOSFET 본격적 양산 시작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 및 매출상승 기대

2020-09-10 08:20:48 5

반도체 전문기업 KEC(케이이씨)가 최근 출시한 전력반도체 제품 중 슈퍼-정션 모스펫(Super-Junction MOSFET, 이하 SJ MOS) 제품군이 국내 굴지 가전업체들의 2021년 주력생산 모델에 양산적용의 승인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사짐센터

SJ MOSFET 제품군은 평균 판매가격이 소신호 제품들인 SSTR, 다이오드(Diode)의 최소 20배 이상으로, KEC의 매출상승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사센터

KEC의 전력반도체 신제품들은 국내 디스플레이, 가전, 전자기기 및 자동차 제조사들로부터 그 성능과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SJ MOSFET 제품군은 전력용 반도체가 갖춰야 할 높은 에너지 효율성과 시스템 신뢰성에 최적화된 상품들로, 최근 가전제품 모델에 사용되어오던 유수의 외국산 반도체 제품들보다 성능과 품질, 기술서비스에서 앞섰다는 평가를 받으며 2021년도 주요 개발 모델에 승인채택을 받고 있다.

사무실이사

KEC 사업본부 박남규 부사장은, "지난 50년간 KEC는 SSTR, 다이오드(Diode)를 주력 비즈니스로 국내외 굴지 기업과 신뢰를 쌓아왔다. 이를 바탕으로, 대전력용 Discrete 제품군인 SJ MOS, LV MOS와 IGBT외에 Gate Driver IC와 Power IC 및 SiC, GaN을 이용한 고부가가치 신제품들을 대거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R&D와 마케팅, 영업채널 확장 구축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금번 국내 가전시장에 적용되는 SJ MOS 제품군은 빠르면 올해 10월말부터 첫 출하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SJ MOS 제품은 소신호 제품들보다 평균 단가가 20~30배 높다. IGBT는 소신호 제품 대비 100배 이상 단가가 높은 제품들이 이미 자동차 제조 기업들로부터 양산검증을 받고 있기도 하다. 이는 매출뿐 아니라 이익증대와 사업구조 개선에 상당한 효과를 발생시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출시한 제품의 수요가 당초 예상보다 높아지고 있어 설비투자와 품질관리도 병행으로 시행하여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며 사업성공의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사견적

이번 출시된 600V와 650V SJ MOSFET 제품은 낮은 ON 저항이면서 Gate 전하량도 작아 빠른 Switching 동작과 높은 전력변환을 지원한다. 각 전자제품 전원단 회로의 발열량을 낮추고 전력의 변환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이점을 가지고 있으며, 경쟁 제품과 비교 시에도 빠른 Switching 특성 외에 강건설계 (EAS) 되어 있어, 어플리케이션의 전체 System 안정성을 강화할 수 있다. Fly-back, LLC, PFC 등 AC/DC 및 DC/DC 고속 스위칭 컨버터에 사용에 적합하여, 디스플레이 (TV, MNT), Adaptor, LED 및 5G 클라우드서버와 네트워크장비, 태양광전원단이 주요한 타겟 어플리케이션이다. Rdson 은 190mΩ~580mΩ의 특성을 갖고 있으며, Package는 TO-220 뿐 아니라, 전자제품의 Slim 디자인 니즈에 맞춰, DPAK 패키지에 담은 제품도 출시되었다.

이사비용

관계자는 "고효율 어플리케이션에서의 제품 경쟁성능을 높이기 위해, 190mΩ 이하의 SJ MOS 신제품들이 개발 중에 있다" 고 밝혔다.